- 업무용 빌딩의 화재안전도가 건물 가치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연구
- ㆍ 저자명
- 임동오(DongOh Lim),조주현(JooHyun Cho),금상수(Sangsu Keum)
- ㆍ 간행물명
- 예술인문사회융합멀티미디어논문지
- ㆍ 권/호정보
- 2018년|8권 5호|pp.23-32 (10 pages)
- ㆍ 발행정보
- 인문사회과학기술융합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28MB)
- ㆍ 주제분야
- 사회과학
업무용 빌딩의 가치는 임대료 또는 매매가격으로써 판단할 수 있으며, 다수의 선행연구에서 업무용 빌딩의 임대료 결정요인에 관해 중점적으로 다루었던 변수는 빌딩 등급요소로서 건물의 물리적 특성인 연면적, 대지면적, 층수, 높이, 경과년도 및 엘리베이터 대수 등과 입지특성인 지하철역과의 거리, 접도 수 및 주요도로차선 수 등이었다. 본 연구에서는 건물의 물리적 특성이나 입지특성 이외에 아직 연구되어오지는 않았지만, 건물의 화재안전도도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실증분석을 위해 서울시 권역별 11층 이상의 327개 업무용 빌딩에 있어서의 물리적 특성 및 입지특성에 관한 자료와 화재안전도에 관한 자료를 활용하였다. 회귀모형을 사용하여 분석한 결과 선행연구에서도 다룬 사항인 연면적이 클수록, 높이가 높을수록, 전용률이 높을수록, 경과년도가 짧을수록, 지하철역과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등의 요인 이외에도 본 연구의 새로운 착안사항인 화재위험도지수가 낮을수록 임대료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건축물별 화재안전등급 인증 제도를 조기 확립함으로써 합리적으로 건물의 투자가치 및 이용가치 등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실거래를 위한 정보제공시스템이 확립되기를 기대한다.
업무용 빌딩의 가치는 임대료 또는 매매가격으로써 판단할 수 있으며, 다수의 선행연구에서 업무용 빌딩의 임대료 결정요인에 관해 중점적으로 다루었던 변수는 빌딩 등급요소로서 건물의 물리적 특성인 연면적, 대지면적, 층수, 높이, 경과년도 및 엘리베이터 대수 등과 입지특성인 지하철역과의 거리, 접도 수 및 주요도로차선 수 등이었다. 본 연구에서는 건물의 물리적 특성이나 입지특성 이외에 아직 연구되어오지는 않았지만, 건물의 화재안전도도 중요한 요인이 될 수 있다고 판단하였다. 실증분석을 위해 서울시 권역별 11층 이상의 327개 업무용 빌딩에 있어서의 물리적 특성 및 입지특성에 관한 자료와 화재안전도에 관한 자료를 활용하였다. 회귀모형을 사용하여 분석한 결과 선행연구에서도 다룬 사항인 연면적이 클수록, 높이가 높을수록, 전용률이 높을수록, 경과년도가 짧을수록, 지하철역과의 거리가 가까울수록 등의 요인 이외에도 본 연구의 새로운 착안사항인 화재위험도지수가 낮을수록 임대료가 높아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건축물별 화재안전등급 인증 제도를 조기 확립함으로써 합리적으로 건물의 투자가치 및 이용가치 등을 판단할 수 있도록 하는 실거래를 위한 정보제공시스템이 확립되기를 기대한다.
1. 서론 2. 이론적 고찰 3. 실증분석 4. 결론 Reference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