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國에서 이루어진 朝鮮과 安南의 文學交流
- ㆍ 저자명
- 千金梅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10년|29호(통권29호)|pp.79-106 (2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3.02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한국과 베트남은 중세 시기 중국의 직·간접적인 지배에 속해 있었으며 공통으로 漢字文化圈의 영향력 안에 소속되어 있었다. 한국의 朝鮮時代는 중국의 강력한 한자문화의 영향 안에 있었으며 유교를 건국이념으로 삼아 나라를 다스리고 중국의 버금갈 정도의 수준 높은 한문학을 이룩하였다. 베트남은 중국의 漢나라 때부터 1000년 동안 중국의 직접 지배하에 있으면서 어쩔 수 없이 중국 문화가 유입되었으나 독립한 후에도 중국으로부터 安南國王의 책봉을 받고 중국의 문화와 유교를 수용하여 통치이념으로 삼아서 국가를 다스리는 제반 제도의 확립에 활용하였다. 12세기에 국자감을 설치하여 유학을 공부하고 15세기 黎왕조 때에 과거제도를 완성하여 정기적인 會試를 통해 수많은 한문학자들을 배출하였다.
中国明清时期,朝鲜和安南都属于以中国为中心的汉文化圈的成员国,朝鲜和安南的使华使臣就有机会在中国会面,并进行笔谈和诗文唱酬等文化交流。本文就此详细分析考述了朝鲜和安南使臣的文学交流。据现存的韩国方面的资料记载,朝鲜和安南使臣从15世纪到18世纪一直保进行了文学的交流,唱酬诗篇也很丰富。可见两国长期保持了友好关系和亲切感情。两国使臣会面时,以汉文为媒介诗文唱酬,传达感情。在确认同为中华文化成员国的基础上,兄弟相称,相互尊重。朝鲜使华使臣还在中国收集了安南使臣的诗,并传到朝鲜,一起欣赏,次韵。朝鲜对安南非常关心,非常迅速的收集最新信息,朝鲜国内文人对安南的历史地理文化也相当了解。他们就此认识基础上创作关于安南的诗文。两国使臣的文学交流曾进了两国的相互认识和善邻感情。 주제어: 중국, 조선, 안남 사신, 문학교류, 이수광, 풍극관. 中國, 朝鲜,安南,使臣,文学交流,李睟光, 馮克寬 China, Joseon, Viet Nam, envoy, interchanges of literature, I Su-Gwang, Pung Geuk-Gwan.
1. 서론 : 漢字文化圈 朝鮮과 安南의 文學交流 硏究의 必要性
2. 朝鮮과 安南 使臣들의 直接的인 文學交流
3. 安南과의 間接的인 文學交流
4.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