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본의 학습장애 등에 대한 진단 평가와 실천에 관하여
- ㆍ 저자명
- 토시로 오찌아이,최명복
- ㆍ 간행물명
- 학습전략중재연구
- ㆍ 권/호정보
- 2011년|2권 2호(통권4호)|pp.41-54 (14 pages)
- ㆍ 발행정보
- 학습전략중재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65MB)
- ㆍ 주제분야
- 특수교육학
일본에서는 학습장애아에 대한 진단 평가방법으로 개인지능검사인WPPSI, WISC‐Ⅲ 또는 WISC‐Ⅳ, K‐ABC, ITPA, 다나카(田中)Binet, DTVP, PVT, DAM 등을 사용하고 있다. 이러한 검사를 중복으로 적용하여 아동의 전체적인 현 상상을 파악하고 수업에 활용하고 있다. 또한, 학교 교원이 검사를 실시할 수 없을 경 우에는 특별지원학교의 특별지원교육 코디네이터가 그 검사를 대행하도록 한다. 개인검사에 의한 진단 평가에 추가하여 학습장애아의 학습상 실제적 문제를 확 인하는 LDI‐R (Learning Disabilities Inventory‐ Revised)를 실시하게 되었으며 그 아동의 학급 전체적인 상황을 알아보기 위해서 Q‐U(QUESTIONNAIRE‐UTILITIES) 이나hyper‐QU(QUESTIONNAIRE‐UTILITIES)을 적용하여 해당학생이 학급 내에서 어느 정도 위치에 있는 지를 파악하며 해당학생이 동급생에 대한 태도나 동급 생이 해당학생에 대한 태도를 학급전체의 그룹역학에서 살펴보고 집단따돌림이 나 무시 등의 2차장애가 생기지 않도록 배려하는 방법이 실시되고 있다.
Ⅰ. 머리말 Ⅱ. 일본에서 실시되고 있는 학습장애 등에 대한 진단 평가의 개관 Ⅲ 끝으로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