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찰의 발현 기제에 대한 신형태주의 관점의 타당성 고찰
- Examining Validity of the Neo-Gestalt View for Insight Problem Solving Process
- ㆍ 저자명
- 임웅
- ㆍ 간행물명
- 창의력교육연구KCI
- ㆍ 권/호정보
- 2012년|12권 3호(통권18호)|pp.57-74 (1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창의력교육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34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창의성 발현과정의 핵심이라고 인정되는 통찰에 대한 설명은 대부분 형태주의 관점을 기초로 제 안되고 있다. 하지만 통찰을 지각의 전환으로 설명하려는 형태주의 관점은 다양한 연구자들에 의해 이론적 문제점이 제기되고 있기에, 일부 형태주의자들은 인지주의 이론을 도입함으로써 이러한 문제 점들을 해결하려 노력하고 있다. 본 논문은 신형태주의로 분류되는 이러한 노력이 이론적으로 그리 고 방법론적으로 또 다른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자 한다. 최근에 개발되고 유통되는 대부분의 창의성 개발 프로그램이 이러한 신형태주의의 논리를 기반으로 한다는 점에서, 본 논문에 서 제시되는 신형태주의 관점의 문제점은 현재 개발되는 프로그램의 타당성을 진지하게 고민해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이다.
Neo-Gestalt psychologists try to make their theory better to explain how the insight occurs adopting several principles invented by cognitive psychology camp. Despite their much efforts, I suspect the validity of their theory. This paper focused on theoretical and methodological problems resided in Neo-Gestalt view. This effort would give the chance to evaluate many programs developed based on Neo-Gestal view for enhancing creative behaviors.
I. 통찰의 재료와 재료 발견의 도구 : 평범함과 지각 II. 통찰의 발현과정에 대한 논쟁의 개관 III. 통찰발현 과정에 대한 신형태주의 관점의 타당성 고찰 IV. 결론 및 제언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