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试论中国文字改革 ――以汉语拼音文字为中心
- ㆍ 저자명
- 南基琬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14년|41권 (통권41호)|pp.1-28 (2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CHN| PDF텍스트(1.22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1955年10月,中國文字改革委員會和敎育部聯合召開第一次全國文字改革會 議,会上中國文字改革委員會吳玉章主任做了《文字必須在一定條件下加以改革》 的報告,报告說:漢字簡化倂不能根本解決文字改革問題,因此我們還必須同時積 極進行漢字拼音化的準備工作。爲了根本解決文字改革問題,使漢字走上世界共同的 拼音方向,需要做一系列的準備工作1)。报告还提到:漢字的拼音化需要做許多 準備工作;在實現拼音化以前,必須簡化漢字,以利目前的應用,同時積極進行各項 準備2)。这些内容说明中國文字改革工作的原订目标是制订拼音文字。但是,我们 所见到的文字改革的最终结果却只是拟定并推广了簡化漢字和《漢語拼音方案》,而 这倂不是文字改革原订的最終目標,也就是说中国文字改革并未能實現原订目标漢 字拼音化。
중화인민공화국 성립이후 중국정부는 한자를 개혁하고 한어병음문자를 제 정하기 위한 문자개혁을 추진하였다. 중국문자개혁 정책의 최종 결과는 ‘한 어병음방안’과 ‘간화자’의 제정 및 사용이다. 본 논문은 중국 문자개혁정책의 전 과정을 살피고, 문자개혁의 최종 목표인 한어병음문자는 왜 실현되지 못 했는지 그 원인을 밝히고자 했다. 중국문자개혁은 정책의 변화에 따라 ‘1957년 이전’, ‘1958년∼1985년’, ‘1986 년이후’의 3개 시기로 나누어 논하였으며, 문자개혁 추진 초기에는 한어병음 방안을 한어병음문자로 삼고자 했었으나 30여년에 걸친 논쟁을 거쳐 1986년 한자는 여전히 법정문자임을 선포했다. 한어병음문자가 실현되지 못한 원인은, 한어병음문자가 음소문자가 아닌 점, 한어병음문자의 열독효율이 한자에 미치지 못하는 점, 방언의 병음화 문 제, 문언문의 병음화 문제가 걸림돌이었다는 점을 밝혔다.
一. 緖論 二. 漢字拼音化政策的轉變 1. 1957年以前―― 漢語拼音方案是漢語拼音文字的基礎 2. 1958年~1985年―― 漢語拼音方案不是漢語拼音文字 3. 1986年以后――宣布汉字拼音化不是國家语言文字政策的目標 三. 漢語不需要文字拼音化 1. 漢語拼音文字不是音素文字 2. 漢語拼音文字的閱讀效率不及漢字 2.1. 漢字与漢語拼音文字的閱讀效率 2.2. 通過韓語、日语的拼音文字看漢字的閱讀效率 3. 方言的拼音化 4. 文言文的拼音化 四. 結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