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詩人之詩 - 沈约詩歌特色
- ㆍ 저자명
- 梁承德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14년|41권 (통권41호)|pp.75-92 (1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CHN| PDF텍스트(1.51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清代杭世骏在其《沈沃田诗序》一文中提出「诗人之诗」與「学人之诗」的区 别1), 而这两個概念用以指稱齐梁之际齐名的沈约與任昉, 再合適也不过. 鍾嶸 《诗品》曰:「昉既博物, 动辄用事, 所以诗不得奇」. 任昉好以学问入诗, 其诗體 格淵雅, 有学人之风. 而沈约之作则诗體纯正, 缘情绮靡, 詠物见意, 且讲求声律的 圆美, 可稱为诗人之诗.
시인의 시는 詩性을 갖춘 시가를 가리키는 것으로 심약의 시는 시가예 술은 물론 詩情과 意境에도 뛰어났다. 심약은「新变」의 문학사상을 가진 문인으로 「四声八病」을 원활하게 시를 운용하여「圓美流转」하고,「淸 怨」한 시인의 정서를 잘 표현하여「缘情」하며「绮靡」하다. 그는「詠物 诗」를 많이 지었는데, 특히 가작인 경우 隐秀한 풍격을 갖추고 있다. 이밖 에 그는 문인의 자태로 俗體「艳诗」를 우아하게 만들어 궁체시의 창도자가 되었다.
1. 前言 2. 沈约詩歌特色 2.1 圆美流转 2.2 长於清怨, 深得缘情 2.3 工於體物, 时见隐秀 2.4 雅化的艳诗 3. 結論