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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악 구치부에 식립된 7 mm 이하 짧은 길이 임플란트의 임상적 예후
구정귀, 김현석, 김상윤, 김영균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6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5, 제 34권 3호 1 61-66 (6 pages)
치과 영역에서 임플란트 수복은 부분 또는 완전 무치악 환자에게 서 널리 사용되는 치료 방법이되었다. 또한 최근 임플란트 표면처리 기술과 골이식 기술의 발전으로 임플란트는 전치, 구치 어느 부위에 나 예지성 있는 식립이 가능한 상태이다 하지만 하악의 경우 오랜 치아 상실로 인해 발생한 치조골의 소실로 인해 하치조 신경까지의 잔존골 높이가 부족하여 임플란트 식립 길이에 제한이 있을 수 있다. 그래서 길이가 짧은 임플란트를 식립하는 방법이 고안되었으며, Short implant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1) 구치부에서 치조능 증대... -
자가치아 블록을 이용한 골이식술: 후향적 증례 관찰연구
구정귀, 김영균, 엄인웅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8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5, 제 34권 1호 5 27-34 (8 pages)
임플란트 수복이 보편화된 치료 술식으로 자리 잡으면서 주변 경 조직 결손부의 수복을 위한 골이식 재료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 고 있다. 현재 환자로부터 채취한 자가골이 골형성능이 우수하고 생 체친화적이어서 가장 우수한 재료로 알려져 있으나 채취량에 한계가 있고 공여부에 2차적으로 수술이 필요하다는 단점이 있다. 또한 동 종골, 이종골은 비싼 가격 및 감염 전파에 대한 불안감이 있으며 합 성골은 골형성, 골유도 능력이 전혀 없다는 단점이 있다. 이런 단점 등을 해결하기 위해, 발치 된 자가 치아를 이용한 골... -
노인환자의 임플란트 식립시 고려사항에 대한 문헌 고찰
송승일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7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4, 제 33권 2호 1 35-41 (7 pages)
한국은 2019년에는 65세 이상 노인인구가 전체 인구의 14%로 예상 되는 고령화 속도가 가장 빠른 나라 중의 하나이다. 2006년 국민구강건 강 실태조사결과에 따르면 65∼74세 노인의 현존 영구치아 수가 1995 년 16.9개, 2000년 16.3개, 2003년 12.1개, 2006년 17.2개로 나타나 건강한 삶을 위해 필요한 20개에 미달하였으며, 65~74세 노인의 20개 이상 치아보유율도 2000년 46.9%, 2006년 49.5%로 절반에 못 미치는 것으로 조사되었다1). 즉, 노인의 현존 영구치아 수는 증가했지만 저작불편감을 느끼는 노 인의 비율은 크게 증가하는... -
경구 비스포스포네이트 복용한 환자에서 임플란트 주위로 발생한 악골 괴사증: 증례 보고
박준형, 오수석, 홍종락, 김창수, 팽준영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5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2, 제 31권 2호 6 61-65 (5 pages)
최근 노인인구의 증가와 함께 osteoporosis, breast cancer, prostate cancer 환자군에서 bisphosphonate의 사용이 늘어나고 복용이 장기화되면서 Bisphosphonate Related Osteo Necrosis of Jaw (BRONJ)의 발생이 많이 보고되고 있으며 특히 골괴사의 위험 요인과 유발 요소에 대한 연구가 많이 이루어지고 있다. 이중 경구 bisphosphonate를 복용한 환자에서의 BRONJ 발병 위 험도는 정주 bisphosphonate를 복용한 경우에 비하여 훨씬 낮으며 2009년 AAOMS에 의하면 대략 0.01∼0.06%로 보고되었다1). 또 2010년 Lo 등은 경구로 복용한... -
수술 방법에 따른 이중 미세 나사산 임플란트의 안정도 및 주변골 변화에 관한 연구
최연조, 김명윤, 이상윤, 권민수, 권종진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6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2, 제 31권 2호 2 38-43 (6 pages)
임플란트 식립시에 얻어지는 일차 안정성은 주로 악골의 성질과 수술 방법에 의해 결정이 되며, 또한 골밀도가 낮은 경우에는 임플란 트의 디자인에 영향을 받는다. 임플란트의 디자인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요소로는 나사의 형태, 크기, 나사산 간의 거리, 단일 또는 이중 나사산 등이 있다1,2). 피질골과 접촉하게 되는 임플란트 상부 3 mm 부위에 나사산 구조를 더 조밀한 미세 나사산 구조를 형성함으로써 더 많은 나사산이 상부 피질골과 결합하게 되고 더 좋은 응력 분산의 효과와 초기 고정력의 향상 및 골 소실의 최소화 등은... -
발치 즉시 제작된 자가탈회상아기질을 이용한 골증대술에 대한 증례보고 및 조직학적 고찰
황홍준, 김영욱, 모동엽, 이장렬, 김현철, 이상철, Kusukawa Jingo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6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2, 제 31권 1호 3 9-14 (6 pages)
치과영역에서의 외상, 종양제거, 감염 및 발육이상에 의한 골결손 부 재건을 위한 골이식재로는 자가골과 동종골, 이종골, 합성골등의 골이식재료에 대한 연구가 계속되고 있다. 자가골 사용은 이물 반응 및 교차 감염의 위험이 없고 골형성능을 가지지만 제한된 양과 술 후의 골채취에 의한 신경손상 등의 합병증의 발생 가능성을 가지며 동종골, 이종골, 합성골등의 인공골 등은 이식재표의 대다수 혹은 그 일부가 흡수되지 않고 영구적으로 잔존하는 문제점이 지적되고 있다. 최근 국내 치과계에서는 자가이식재료의 하나인... -
장기적 예후를 고려한 상악 전치부 임프란트 수복: 증례보고
변상기, 김윤경, 박성찬, 주혜은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4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1, 제 30권 2호 5 130-133 (4 pages)
상악 전치부는 구치부에 비해 상실 초기부터 환자의 심정 적 반응이 크게 수반되는 부위이다. 상악 전치부가 소실된 환자는 결손에 대해 저작이나 발음의 문제 이외에도 자신의 외모 변화에 대해 민감한 반응을 보인다. 따라서 환자는 가 능한 한 빠른 시간 내에 전치부의 수복을 원하며 이에 그 동안 조기 수복에 대한 많은 연구가 있어왔다. 다행히 그 동안 임프란트 표면에 대한 기술이 나날로 발 전함에 따라 즉시 부하가 가능할 정도로 초기 안정성(primary stability)과 빠른 시간 내에 이차 안정성(second stability)을 획득 할 수... -
다수의 상악 전치 결손 환자에서 단계별 임프란트 식립 및 임시수복물을 이용한 수복 증례
길준강, 박정철, 김태원, 김지환, 김성태, 정의원, 윤정호, 박영범, 김창성, 심준성, 최성호, 문홍석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8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1, 제 30권 1호 10 71-78 (8 pages)
Br°anemark 이 골유착과 임프란트를 이용한 상실치의 수 복을 도입한 이래로 치과 수복학에 있어서 구강 회복술 은 엄청난 발전을 이루었다1,2). 완전 무치악이나 부분 무 치악 환자에서 임프란트를 이용한 고정성 보철 수복치료 는 수많은 연구를 통해 예지성 있는 치료로 인정 받아왔 다3-5). 임프란트 수복치료가 시작된 초기에는 조직 건강 과 임프란트의 생존이 주된 관심사였으나, 지난 10년 동 안 최종 수복물의 성공 및 조직의 건강 못지 않게 심미의 중요성도 강조되었다. -
임프란트 수술 전 free gingival graft를 이용한 연조직 처치 증례
강두화, 김태원, 김지환, 박정철, 김성태, 정의원, 박영범, 김창성, 심준성, 최성호, 문홍석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6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1, 제 30권 1호 8 59-64 (6 pages)
임프란트 치료 시의 기본 목적은 저작 및 발음 등의 기능 회복과 안모의 회복, 환자의 건강 유지라고 할 수 있다. 더욱이 치료 부위가 전치부일 경우, 심미성 역시 중요한 요소로 고려되어야 한다. 임프란트에서 심미성은 치아를 의미하는 white esthetics, 치은 등의 연조직을 의미하는 pink esthetics, 그리고 골조직을 의미하는 yellow esthetics가 고려되어야 한다. 치주염 또는 임프란트 주위 염이 심한 환자에서는 종종 각화 점막이 부족한 경우를 보게 되는데, 이 경우 임프란트 수복 치료 후의 pink esthetics가 불량할 것이... -
잔존골 4mm 이하의 상악동에서 임프란트의 동시식립과 지연식립에 대한 후향적 평가
반재혁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6 Pages
대한치과이식임플란트학회 Journal of Dental Implant Research 2011, 제 30권 1호 7 53-58 (6 pages)
발치후상악동이 함기화 되면서 임프란트를 식립하기에 부족한 골양을 보이는 경우가 많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Tatum은 치조능을 통한 상악 동저 거상과 submerged implant 식립을 주장한 최초의 임상가였으며1) 1980년대 Boyne과 James는 자가골을 이용하여 상악동의 sub-antral filling의 외과적 기법을 한 층 더 발전시키면서 최초로 논문을 발표하였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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