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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딸기(복분자(覆盆子)) 과즙색소(果汁色素) Anthocyanin의 안정성(安定性)에 관한 연구(硏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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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무딸기(복분자(覆盆子)) 과즙색소(果汁色素) Anthocyanin의 안정성(安定性)에 관한 연구(硏究)
저자명
박정미,주광지,Park. Jung-Mi,Joo. Kwang-Jee
간행물명
한국영양식량학회지
권/호정보
1982년|11권 3호|pp.67-74 (8 pages)
발행정보
한국식품영양과학회
파일정보
정기간행물|
PDF텍스트
주제분야
기타
이 논문은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과 논문 연계를 통해 무료로 제공되는 원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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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언어초록

나무딸기 과즙으로부터 추출한 anthocyanin 색소의 안정성에 관하여 pH, 온도, 유기산, 무기염, 금속이온 등에 대한 영향을 검토한 결과 특히 유기산과 무기염에 의하여 농색화 효과를 나타내었고 또한 지속적인 안정성을 가지므로 이를 관찰하여 보고한다. (1) 상온에서 pH 1$sim$7의 완충용액에 나무딸기 과즙 색소 anthocyanin을 가하였을 때 초기흡광도는 pH가 낮을수록 높았으며 7일간 저장 중 색소의 분해속도는 pH 1과 2가 과즙색소의 pH인 3.7보다 더 빨랐다. 총색소의 잔존량은 pH 7.0 에서 가장 낮았고 pH 3.7에서 가장 많았다. (2) 온도에 대한 영향은 $40^{circ}C$에서 6시간 후 색소 잔존율은 약 28%, $5^{circ}C$에서 약 70%로써 온도가 낮을수록 색소잔존율이 높았다. (3) 유기산 첨가시 흡광도 변화는 첨가농도 증가와 함께 색소액의 흡광도가 증대되었으며 그 순위는 formic acid>acetic acid>n-butyric acid>propionic acid로 나타났다. Formic acid의 농색화 효과는 40일 저장후 무첨가구보다 약 10.3배이며 tartaric acid 약 4배, malic acid 약 3.9배, citric acid 약 3.8배 등의 순으로 농색화가 관찰되어졌다. (4) 무기염 첨가농도에 따른 anthocyanin의 농색화 효과의 순위는 sodium perchlorate>sodium sulfate>sodium chloride>sodium phosphate, monobasic로 나타났다. (5) 금속이온에 의하여 색소용액은 저장 5일에 크게 감소되었으며 저장중 $Cu^{2+}$, $Al^{3+}$의 감소율이 가장 컸으며 $Fe^{2+}$은 비교적 감소율이 작았다.

기타언어초록

The effect of various pH levels, temperatures. organic acids, inorganic salts, metal ions on the stability of the anthocyanins pigment (pH 3.7) from the juice of raspberries were investigated. Initial absorption of total anthocyanin was decreased as pH increased from 1.0 to 7.0. Total amount of anthocyanin reached the highest at pH 3.7 and least at pH 7.0. The total anthocyanin content decreased rapidly with the increasing temperature. Many organic acids were found to enrich and stabilize the color density at 520nm in anthocyanin solution (pH 3.7). The hyperchromic effect of saturated n-carboxylic acid increased in the following order; formic acid> acetic acid>n-butyric acid>propionic acid. On the polycarboxylic acid, especially, malic acid showed 550$sim$930% higher than control group. On the inorganic salts (0.5M), sodium perchlorate had the most hyperchromic effect and followed by sodium sulfate>sodium chloride>sodium phosphate, monobasic. Among the metal ions, both aluminium ion and cupric ion much more accelerated the anthocyanins degradation as compared with other metal io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