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토 마나부의 배움의 공동체와 행복교육 탐구
- 佐藤学の学びの共同体と幸福教育の探求
- ㆍ 저자명
- 문정애
- ㆍ 간행물명
- 한국일본교육학연구KCI
- ㆍ 권/호정보
- 2011년|16권 1호(통권22호)|pp.31-48 (18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일본교육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1.1MB)
- ㆍ 주제분야
- 교육학
최근 일본은 능력주의와 경쟁주의를 지향하는 학교경영으로 인해, 학생들이 공부를 포 기하는 학력저하의 위기로 다양한 교육개혁이 논의되고 있다. 학벌주의와 입시 경쟁, 획일 적 교육이 낳은 부작용으로 인해 양극화가 심화되고 있는 한국도 사정은 마찬가지다. 본 연구에서는 사토 마나부의 ‘배움의 공동체’ 교육을 통해 유사한 교육적 위기에 처한 일본 과 한국, 두 나라의 학교가 가지는 문제점을 부각시키고 그 문제를 극복하는 방안을 모색 하고자 한다. 또한 교육의 목적은 개개인의 자아실현과 인격도야를 통한 행복한 생활 창 출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의 실제적인 교육현실은 극도로 피폐해져 학생의 행복을 교 육이 앗아가는 역할을 하고 있다. 따라서 현재 교육의 모순을 탈피하여 교육이 단순한 지 식의 주입이 아닌 한 개인의 삶을 행복하게 영위할 수 있도록 ‘배움과 행복’의 학교공동체 를 위한 공동체의 역할과 교육과정을 논의한다.
最近日本は能力主義と競争主義を指向する学校経営で、学生たちが勉強をあきらめる 学びからの逃走と学力低下の危機で歴史上めったに見ない転換期を体験して多様な教育 改革が議論されている。 学閥主義と入試競争、画一的教育が産んだ副作用により両極 化が深刻化されている韓国も事情は同じだ。学級崩壊、学力低下、私教育に対する依存 度を深化させることで公教育荒廃化現象が加速化されるなどの危機兆候とその反応が日 本と非常に似る. その混乱の中で教師と父,学生たちは何を信じるべきか,そして現在の危機的状況をど のように克服していくだろうか?本研究では佐藤学の‘学びの共同体’教育を通じて既存の 学校が持つ問題点を浮上させて日本と韓国、両国の教育に対して類似の危機と課題を共 有して現在の教育的危機の状況を克服する方案を模索しようと思う.また、教育の目的 は一人一人の自我実現と人格育成を通した幸せな生活創出にあることにもかかわらず、 私たちの実際的な教育現実はそうでない。 今日教育は教師中心の画一的講義式授業、教科中心の詰め込み式の教育を抜け出すこ とができないことによって教育は極度に疲弊して教育が人間疎外の深刻さと人格の危機 に直面することになったし、これは人間人生の究極的目的といえる“幸福”を教育が奪い 取る役割をしている。このような現在の教育の矛盾を脱離して教育が単純な知識の注入 でない限り個人の人生を幸せに営めるようにする役割をしなければならない.したがっ て幸福の定義と技術に関する色々な見解を通じて教育の目的で幸福を考察した。最後に 佐藤学の‘学びの共同体’を通じて幸せな教育のための共同体の役割と教育過程を議論し た。
요 약 Ⅰ. 서 론 Ⅱ. 행복과 교육목적 Ⅲ. 교육의 공공성과 위기 Ⅳ. 사토 마나부의 ‘배움의 공동체’와 행복교육 Ⅳ. 결론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