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회원 [로그인]
소속기관에서 받은 아이디, 비밀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개인회원 [로그인]

비회원 구매시 입력하신 핸드폰번호를 입력해 주세요.
본인 인증 후 구매내역을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회원가입
서지반출
청색경제(Blue Economy)의 부상과 과학기술외교의 효율적 대응전략
[STEP1]서지반출 형식 선택
파일형식
@
서지도구
SNS
기타
[STEP2]서지반출 정보 선택
  • 제목
  • URL
돌아가기
확인
취소
  • 청색경제(Blue Economy)의 부상과 과학기술외교의 효율적 대응전략
저자명
홍성범,이명진
간행물명
정책연구
권/호정보
2013년|2013권 (통권2013호)|pp.1-272 (272 pages)
발행정보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한국
파일정보
연구보고서|KOR|
PDF텍스트
주제분야
사회과학
서지반출

국문초록

연구의 필요성 및 목적 □ 연구 필요성 ○ 우주경제(Space Economy) 부상과 능동적 국가 대응전략 요청 ○ 해양에서의 새로운 경제영토전쟁 확대 ○ ‘자원의 보고(寶庫)’ 극지를 선점하기 위한 치열한 총력전 전개 ○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청색경제(Blue Economy)’ 부상 ○ 우주, 해양, 극지 등 이른바 ‘경제영토 확장기술 분야’를 중심으로 새롭게 형성되고 있는 ‘청색경제’는 미래 성장 동력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특히 기술개발 못지않게 글로벌 국제협력 거버넌스 구축과정에서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구체적인 전략이 필요 □ 연구 목적 ○ 청색경제에 대한 새로운 개념 정리 ○ 청색경제의 세부 분야인 우주, 해양 극지분야에 대한 주요국의 과학기술능력 및 자원 현황 분석 ○ 청색경제 관련 기존의 양자간, 다자간 과학기술협력체 및 한국의 참여 현황 진단 ○ 청색경제의 부상과 국제과학기술 환경변화에 따른 새로운 청색경제 협력 거버넌스에 직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단기 및 중장기적 외교·협력과제를 발굴하는 한편 이의 실현을 위한 구체적인 전략과 실행 프로그램 및 추진체제를 제시 주요 연구내용 □ 청색경제의 개념 및 배경 ○ 주요 이슈 ○ 우주경제의 개념과 현황 ○ 해양경제의 개념과 현황 ○ 극지경제의 개념과 현황 □ 청색경제와 기술개발 ○ 우주개발의 현황과 발전계획 ○ 해양과학기술 이해 ○ 극지과학기술의 이해 □ 청색경제와 국제과학기술외교 추진현황 ○ 우주과학기술협력 및 과기외교추진현황 ○ 해양과학기술협력 및 과기외교추진현황 ○ 극지과학기술협력 및 과기외교추진현황 ○ 청색경제 과학기술외교 유형화 □ 청색경제의 부상과 과학기술외교의 효율적 대응전략 ○ 우주분야에서의 과학기술외교 대응전략 ○ 해양분야에서의 과학기술외교 대응전략 ○ 극지분야에서의 과학기술외교 대응전략 ○ 종합 시사점 결론 □ 우주분야 과학기술외교는 기술 확보 및 추격을 위한 과기협력활동(DS)에 집중되어 있고, SiD나 SaD 유형은 거의 보이지 않고 있음 □ 해양분야 과학기술외교는 기술 확보 및 추격을 위한 과기협력활동(DS)이 가장 강하고, 과학기술을 활용한 경제영토, 안보, 자원, 국제적 참여 확보를 위한 외교(SD), 각 경제영역별 소수 다자 협력체 진입을 위한 다자 외교(SiD) 등의 활동은 우주분야에 비해 더 활성화되어 있음 □ 극지분야 과학기술외교는 기술 확보 및 추격을 위한 과기협력활동(DS)이 가장 강하고, 과학기술을 활용한 경제영토, 안보, 자원, 국제적 참여 확보를 위한 외교(SD), 각 경제영역별 소수 다자 협력체 진입을 위한 다자 외교(SiD) 등의 활동이 취약, SaD 유형은 거의 없는 상황 정책제언 □ 우주과학기술외교 대응전략 - DS의 지속적 강화 - SaD 인식 전환을 위한 프로그램의 점진적 개발 - SD 및 SiD차원의 과학기술외교 적극 추진(우주응용 및 우주탐사) - 우주 추진 체제의 정비 □ 해양과학기술외교 대응전략 - 과학기술외교 활성화를 위한 기반 강화 - SD에 추진전략 도출 강화 - SaD의 인식 전환 □ 극지과학기술외교 대응전략 - ‘극지경제'에 대한 국가차원의 입장 정립 필요 - 북극해-다자협력에서 양자협력 중심으로(DS 및 SD강화) - 남극-다자협력체제의 전략적 활용(SaD 및 SiD 강화 필요) - 전문분야별 전문가 육성 프로그램 확대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