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五四” 人文知識人의 整體性
- ㆍ 저자명
- 金尙源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1999년|8호(통권8호)|pp.171-192 (22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45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올해는 역사적 사건으로서의 ‘五四’ 運動이 발발한 지 80주년이 되는 해이자, ‘오사’ 운동의 정신전통을 계승하여 사회전반의 총체적인 사상해방과 정치적 민주화를 주창했던 ‘天安門 民主化運動’의 10주년이 되는 해이다. 일개 사건으로서의 ‘오사’는 서구 근대적 가치체계를 표방했던 新文化運動과 결합하면서 이후 중국 현대사의 독특한 정신전통과 人文知識人의 整體性을 담지하는 상징적인 기호로서 막강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특히 중국 본토의 일부 개혁성향의 인문지식인들에게 있어서 상징적 기호로서의 ‘오사’는 精神的 母胎이자 여전히 실현하고 극복해야할 것으로 받아들여지고 있으며
今年是“五四”運動八十週年, 也是把“五四”新文化運動的精神傳統積極繼承的“天安門民主化運動”的十週年. 本硏究是爲了進一步了解丶接近五四人文知識分子和新文化運動的實體和本質而進行的. “五四”在長長的八十年歷史中, 作爲中國現代精神傳統丶作爲標志着人文知識分子整體性的象徵, 一直發生了極大的影響力. 一方面, “五四”新文化運動奠定了中國現代思想文化的基礎, 凭着新的思想原則和求知方式培養了幾代中國知識分子, 並對二十世紀中國現代思想文化潮流的演變發生了持續的影響. 另一方面, 五四人文知識分子在二十世紀中國知識分子思惟模式的現代化轉換中起了關鍵性的作用. 他們在對新的價値體系的熱切追求和自我整體性的積極體現中, 奠定了中國現代人文知識分子的精神傳統.
Ⅰ. 들어가는 글 Ⅱ. 20世紀 初 中國 知識人의 歷史的 運命 1. 現代 人文 知識人의 誕生 2. 人文 知識人의 出路--出版 大衆媒體 3. 人文 知識人의 知的 反抗--反傳統·反封建 Ⅲ. ‘五四’ 人文 知識人의 感傷的 理性主義, 그리고 知識人 小說 1. 人文 知識人의 思惟와 情緖 2. 作家들의 人生經歷과 知識人 小說 Ⅳ. 나가는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