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沈约辞賦之研究 : 以「郊居賦」为主
- ㆍ 저자명
- 梁承德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5년|19호(통권19호)|pp.151-160 (10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1.01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沈約은 字가 休文으로 吳興武康(浙江德淸)人이다. 宋齊梁 3대에 걸쳐 벼슬을 했고 博學多才하며 文史에 뛰어나 齊梁文壇에 謝朓와 더불어 이름을 크게 떨쳤다. 그러나 世人들은 謝朓에 관하여 硏究한 것은 많은 반면에 沈約을 硏究한 것은 상당히 적다. 그중에서도 賦에 관한 硏究論文은 全無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이러한 認識아래 本 論文은 沈約의 賦중에서도 가장 대표적인 작품이라 할 수 있는 郊居賦를 硏究對象으로 하여 沈約이 晩年에 가지고 있었던 思想感情을 알아보고 자 한다.
沈约(441-513),字休文,吴兴武康人(今浙江德清)人。历仕南朝宋齐梁三代。博学多才,兼擅文史,为齐梁文坛的领袖人物。然而历代所选的六朝诗文中,其作品所占的比例極少,而且任何文学史所记载有关沈约之事迹,皆不及谢朓,可以了解历代批评家,極力推崇谢朓,却贬了沈约的地位。 固然历代批评家皆云沈约之诗文,辞藻华丽,过分注重声律对偶等,表露了齐梁永明體的特色,
一 前言 二 沈约賦作之述略 三 郊居賦之探讨 四 结论