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莊子》和汉中後期文士的仙风道骨
- ㆍ 저자명
- 周威兵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5년|20호(통권20호)|pp.153-161 (9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56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장자》의 사상은 “出世”와 “愤世”라는 이중성을 가지고 있다. 汉末의 문사들은 《莊子》의 영향으로 인해 “仙风”과 “道骨”이라는 두 종류의 인격 형태를 보인다. 본 논문은 역사적 자료를 통해 이들 두 부류 인물들의 생평과 사적을 살펴보고자 한다. 또한 이들의 언행에 담긴 내재적 논리를 분석함으로써 《莊子》가 한대 중후기 문사들에게 끼친 영향을 고찰하고자 한다.
东汉末年,文士在人生情态上趋于莊子,是與其时代的特点有关的。當時外戚宦官专政,社会“情伪万状”(赵壹《刺世疾邪赋》),正直之士思想倍受钳制,空有报国之心,而无仕进之路,心灵的郁闷迫切需要某种精神的归依。在另一面,莊子的自然哲学,是对抗儒家虚伪名教的精神武器,而莊子思想中愤世疾俗的一面,又提供给士人以极好的发泄情绪的通途。故而,莊子便成为文人良好的精神避难所,其出世的消极思想,成了抚慰文人用世情怀医治精神创伤的良药。與莊子“出世”、“愤世”思想的两重性相应,在这段时期内,文士的人格主要体现为二种形态,即仙风與道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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