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六朝登覽賦硏究 : 魏晋을 중심으로
- ㆍ 저자명
- 양승덕
- ㆍ 간행물명
- 중국학논총KCI
- ㆍ 권/호정보
- 2008년|25호(통권25호)|pp.53-84 (32 pages)
- ㆍ 발행정보
- 한국중국문화학회|한국
- ㆍ 파일정보
- 정기간행물|KOR| PDF텍스트(0.71MB)
- ㆍ 주제분야
- 인문학
班固는《漢書ㆍ藝文志》에서 「傳에서 노래하지 않고 음송하는 것을 賦라 일컫는데, 높은 데에 올라 시를 지을 수 있으면 大夫가 될 수 있다. 사물에 느껴 정서를 만들어, 재기가 깊고 아름답다는 것을 알며, 가히 더불어 일을 도모 할 수 있는데, 故로 大夫에 나열 될 수 있다」(傳曰不歌而誦謂之賦, 登高能賦可以爲大夫. 言感物造端, 材知深美, 可與圖事, 故可以爲列大夫也)이것은 登高하여 시를 짓는 다는 것으로서, 전당과 사당에 올라가 예를 다하여 예양하는 의례를 행할 때, 시를 지어 뜻을 밝힌다는 것이다.
建安时期王粲首创登览题材, 写作登楼赋抒写思乡念土之情、壮志难酬之慨以及建功立业的渴望;三曹父子作〈登台赋〉, 表现了对曹操功业的颂扬以及统一天下的豪迈氣概, 體现了鲜明的时代精神。西晋时期的登览赋大量出现,並以吊古讽今为主要内容,表现了晋人对历史人生的思考,具有浓鬱的历史沧桑感。东晋南朝时期,登览赋極少,傅亮作〈九月九日登陵嚣馆赋〉、〈登龙岗赋〉,抒写羁旅思乡之情和春景游览中对人生的體验,题材内容基本上與山水游览一类相融合。这时期的作品不仅数量少,而且再没有前期登览赋鲜明的现实精神和厚重的历史感了。 주제어 : 六朝, 魏晋, 登覽賦, 現實精神, 歷史感
1. 前言
2. 建安登覽賦의 時代精神
1) 王粲〈登樓賦〉
2) 三曹의 〈登覽賦〉
3. 兩晋登覽賦에 나타난 歷史의 滄桑之變感
1) 歷史故臺의 追慕
2) 函谷關에 나타나는 啓示
3) 百尺樓에 대한 그리움
4. 客體生命의 觀照
1) 鄴臺의 興亡盛衰속에 나타나는 生命觀照
2) 北邙의 追慕 속에 나타나는 人生悲哀
3) 登覽속에 나타나는 他鄕寄居의 心境
5. 結論